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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키 소문 피습사건 중학생 김건희 아나운서 배우자 가족카테고리 없음 2026. 1. 7. 18:34

배현진 프로필
나이: 1983년 11월 6일생, 42살
고향:서울
데뷔: 2008년 MBC 아나운서
키: 170cm, 아나운서 시절부터 키 큰 아나운서로 유명했음.
혈액형: AB형

배현진 학생 리즈시절



배현진 가족/소문
남1 녀1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라 배우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나운서 시절부터 집안 배경에 대해 장관딸이라던지 재벌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등 수많은 소문에 시달려 왔었는데요. 평범한 집안의 딸이며, 재벌가 남자친구도 없다며 뜬소문에 불과하며다 전면 부인했었습니다. 재벌가와 결혼할 성격이 못된다며 현실적이고 평범한 결혼과 삶을 추구한다고 소박하게 사는 게 꿈이라며 결혼관을 말했습니다.

배현진 피습사건
2024년 1월 25일 오후 5시경 국민의 힘 국회의원 배현진 피습 당했다는 보도로 전국이 떠들썩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빌딩에서 개인적인 일로 방문했었는데 갑자기 달려든 10대 중학생에게 주먹만 한 큰 돌맹이로 머리를 공격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갑자기 배현진 국회의원이죠? 라며 먼저 물으며 접근한 학생. 처음에는 배현진 의원도 웃으며 대답했고 짧은 대화가 오고 간 후, 배의원이 몸을 돌리는 순간 주머니 속에 숨겼던 돌을 꺼내 몇 번을 가격했다고 합니다.

빌딩 1층 레스토랑 직원이 소란스러운 소리에 나와 제지해줘 피의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고. 큰 돌멩이로 여러 차례 공격 당했기 기 때문에 직원의 도움이 없었다면 생명에 위협될 수도 있었죠. 이로 인해 배현진 의원은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는데, 병원 도착했을 당시 다행히 머리를 크게 다치지는 않았고, 두피에 피를 조금 흘려 두피를 2번 봉합하는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피습 사건 이후 모자를 쓴 모습. 2012년 MBC방송국 파업 당시 대부분 아나운서, 방송관계자 등 파업에 동참을 했었는데, 배현진도 파업에 함께하며 진행하던 뉴스에서 하차했으나 이후 의사를 철회하고 방송 복귀해 대중들에게 좋지 않은 시선을 받았습니다. 2008년 오랫동안 몸 담아 온 MBC 퇴사한 지 이틀 만에 아나운서에서 갑자기 국회의원 활동을 하면서 따가운 시선과 반응이었죠. 이에 굴하지 않고 정치인으로 활동을 했고, 피습 사건으로 동정심 여론이 확대되기도 했습니다.



배현진 김건희
국민의 힘 국회의원 배현진은 당 지도부를 향한 거침없는 소리를 내어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윤석열 시대와 절연하지 못한다면 내년 년에 있을 지방 선거에서 희망은 없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페이스북 SNS 통해 왕이 되고 싶었던 김건희와 그를 보호하려는 계엄 남편과 결별해야 한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