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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재혼 아내 공개 첫번째 여자 프로필 딸 가족카테고리 없음 2025. 12. 24. 17:11

최근 19세 연하 아내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류시원의 가족사가 재조명되고 있어 알아보았습니다.
류시원 프로필
1991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류시원. 과거부터 류시원 금수저 집안이라고 유명해 어린시절부터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나이: 1972년생, 53세
고향: 서울 영등포구 서초동

배우 아닌 레이서
류시원 사진을 보면 레이서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많은데, 1990년대부터 2000년 초반까지 주로 배우로 활동했었고, 레이싱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2009년부터 대한민국 프로 레이싱팀을 창단해, 직접 레이서 겸 감독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재혼 아내 공개
류시원이 최근 미모의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는데요.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인 윤정수의 결혼식에 아내와 함께 참석한 장면이 찍히며 재혼 사실에 대중들에게 이슈가 되었어요. 2020년 비연예인과 재혼했다고 했는데, 공개된 아내의 직업도 화제가 되었어요. 현재 서울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류시원은 어쩔 때는 자신보다 아내가 더 많이 번다고 언급한 적도 있죠. 놀라운 건 이것만이 아니었는데요.

아내와 나이차이 19살 난다고... 재혼한 지 4년 만에 둘째 딸을 얻었습니다.



류시원 전부인
2010년 첫 번째 결혼을 했었는데요. 전부인 조 씨는 단역 배우로 드라마 황진이에서 주인공이었던 하지원 옆에 서 있기도 했었어요. 그렇지만 인지도가 낮아 얼굴은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류시원과 전부인은 결혼 당시 혼전임신이었다고 알려졌어요. 첫째 딸을 낳고 잘 사는듯했는데 결혼생활 1년 반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혼하기까지 3년 동안 긴 법적 소송을 거치면서 세간에 결혼생활이 알려졌었는데, 사생활이 폭로되면서 서로 맞소송을 하면서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치열한 공방 끝에 2015년 이혼 소송이 마무리되었고, 딸의 양육권은 전부인에게 갔고, 현재 첫째 딸은 전부인이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