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재연배우 나이 아내 베트남 근황 특종세상
서프라이즈, 재연배우계 장동건, 아이돌 스타로 불리던 박재현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놀라운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박재현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프로필
나이: 1977년 7월 23일, 47세
고향: 경상북도 경주시
키: 179cm
체중: 77kg
혈액형: B형
학력: 경주고등학교 졸업
병역: 대한민국 육군 병장 만기전역
데뷔&배우로서
: 1995년 연극<햄릿>
서프라이즈의 대표 배우로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얼굴 박재현. 그는 2018년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을 시작했고, 이외에도 다른 드라마에도 정말 많이 출연했었는데요. 사극 조광조, 사랑이 꽃피는 계절, 스타트, 내 안의 천사, 대왕의 길, 남자셋 여자셋, 홍길동, 뉴하트 분홍립스틱 등 인기 있는 드라마에서 단역으로 출연을 많이 했었지만 서프라이즈에서 임팩트가 워낙 강해서인지 사람들이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흔히 알고들 있죠. 사실, 그냥 배우일 뿐인데 재연배우라는 낙인이 강해 재연배우 이외에 캐스팅 안 되는 등 곤란한 적도 있다고 해요. 그는 돈보다는 배우라는 자부심으로 연기했었다고 하네요.
돌연 베트남으로 떠난 사연
서프라이즈에서만 1000회 이상 출연하며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했었지만 최근에는 베트남에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는데요. 베트남 오기 1년 전 연기생활을 접고 베트남에서 지인 4명과 카페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는 결혼해 가족도 있는 가장으로 활동 당시 출연료만으로 온 가족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데다, 하나뿐인 딸이 너희 아빠는 재연 배우라고 하는 말을 듣게 하는 것도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주었습니다.
박재현 아내
2018년 3월 3일 결혼을 했고, 박재현 아내는 그보다 16세 어린 여하의 신부였는데요. 연애한 지 6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고 해요. 2018년 7월 5일 딸을 낳아 키우고 있다고 전했어요. 딸이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어 4번이나 큰 수술을 받고 건강이 좋지 못한데 옆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해 미안함이 크다며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2년 전 아내가 토하고 쓰러지는 등 갑자기 알 수 없는 증상을 보여 점 짐에 찾아갔는데 신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신내림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여러 복합적인 상황으로 아내와는 결국 이혼한 상태라고 전했는데요. 경제적으로 어렵다 보니 어떻때 욱하기도 하고, 자주 다투게 되어 딸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아내와 함께 지내지만 친구 같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어요.